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드디어 푸른솔가든이 온라인에서도 뵙게 됬습니다.
작성자 E****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12-04 15:24: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5



쇼핑몰을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요청해 주셨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가족들과 1,2,3호점을 함께 운영하면서


한가지만 잘하기도 벅차다하며, 계속 미루고 미루었던 일이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가 온라인을 모르기에 이러한 작업에 능숙하지 못함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더 컸을지도 모릅니다. 


저녁에 TV를 보는데, 변화를 거스르며 물이 거꾸로 흐를수 없으며 고여있는 물은 결국 썩을 수 밖에 없다.....라는 말이 


저에게는 잊고 있었던 푸른솔가든의 온라인 지점을 늘리는 것과 맞물려 가슴이 먹먹하기도 다시 해보자는 기운도 함께 느껴지는 묘한 저녁이였습니다. 


본점과 3호점에 동생들과 안사람들 ...... 찬성과 반대의 여러가지 움직임이 있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다같이 잘해 보자라는 마음으로 똘똘 뭉치고,  그 뒤를 버텨  주시는 푸른솔의 1세대 대표님(어머님)의  이끔에 맞춰 


하나하나 준비를 시작하여, 이제 드리어 오픈을 하여 감사하게도 여러분 앞에 설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를 있게한 가족, 


가족을 위한 우리.....나이도 많고 잘 모르지만 정말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하고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조금 더 편안하게 들어와 지금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 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단순히 판매만이 아닌, 저희 가족이 또 한번 뭉칠 수 있는 시간이였고, 각 가정의 형제 자매들이 가진 자신들의 단란트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아있음은 하나의 허기 뿐이 아닌 "함께" 나눔에 있다는  생각에 만족감이 더 할수 없이 기쁩니다. 


푸른솔가든은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밑 바탕에 깔려진 바닥에서 한번 더 내려가 생각의 공간에 있은 것은 경제의 부많이 아닌,


" 가족 " 있기 때문입니다. 


2021년 2월 3일 눈이 많이 내린 탓인듯 조금 유치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도 저희 가족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다 화이팅하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결국 봄이 옵니다. 



.......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공정거래위원회 에스크로 심플렉스인터넷